바이브코딩
🔥[Vibe Coding] / 바-이-브-코-딩
코드를 직접 작성하는 대신 AI 도구에 의도와 방향을 전달하고 생성된 코드를 검토·수정하는 새로운 개발 방식. 2025년 이후 IT 업계 전반에 빠르게 확산.
"표면적으로는 전문성을 띠며 조직의 효율을 강조하는 듯 보입니다."
"AI가 코드 짜고 나는 맞는지 확인만 해요"의 공식 명칭. 개발자가 필요 없어질지, 더 필요해질지에 대한 논쟁이 진행 중이지만, 일단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걸 고치는 사람은 여전히 필요하다.
"실제 회의실에서 이 말을 들었다면 이렇게 이해해야 생존할 수 있습니다."
Community Reactions
"바이브코딩으로 MVP 이틀 만에 만들었어요."
→ AI 없었으면 2주 걸렸을 것을 2일로 줄였습니다. 단, 코드 품질은 보장 못 합니다.
"바이브코딩 시대에 뭘 배워야 해요?"
→ AI가 짠 걸 읽고 이해하는 능력. 그리고 프롬프트 작성법.
함께 보면 더 킹받는 단어들
레거시
Legacy
아무도 만든 사람을 모르고, 건드렸다가 회사가 멈출 수 있으며, 문서는 존재하지 않는다. 만든 사람은 이미 퇴사했고, 그의 연락처도 없다. 레거시는 기술이 아니라 공포다.
기술부채
Technical Debt
"일단 되게만 해놓자"의 누적 결과물. 아무도 손대기 싫어서 코드베이스 한 구석에 음지에서 조용히 자라고 있는 공포의 덩어리. 갚겠다는 다짐은 매 스프린트 끝에 반복된다.
기술부채
Debt
쓰레기 더미. 기술부채는 "나중에"라는 말로 쌓이고, "나중에"는 영원히 오지 않습니다.
인시던트
Incident
대형 사고. 인시던트가 선언되는 순간 슬랙 채널에는 모든 사람이 모입니다. 이 순간만큼은 모두가 빠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