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퍼럴
[Referral] / 레-퍼-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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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fficial Meaning
현 직원이 지인을 채용 후보자로 추천하는 제도. 채용 비용 절감과 문화 적합성 높은 인재 확보를 목적으로 스타트업에서 활발히 활용됨.
"표면적으로는 전문성을 띠며 조직의 효율을 강조하는 듯 보입니다."
Real Meaning
판교는 좁다. 전 직장 동료가 같은 회사에 다시 합류하는 일이 일상이다. 레퍼럴로 들어온 사람은 추천인과 운명 공동체가 된다. 추천인이 잘리면 레퍼럴도 위태로워진다는 불문율이 있다.
"실제 회의실에서 이 말을 들었다면 이렇게 이해해야 생존할 수 있습니다."
Practical Scenario
팀장
Pangyo Leader오후 2:34
동료: "우리 회사 레퍼럴 해줄게요! 추천 보너스도 나와요." 지원자(속): "나중에 일이 힘들면 이 사람한테 화낼 수 있겠구나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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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unity Reactions
"레퍼럴로 지원했어요."
→ 안면이 있는 내부 직원이 저를 추천했습니다. 서류 통과 확률이 올라갑니다.
"레퍼럴 부탁해도 될까요?"
→ 입사 지원하고 싶은데 내부에 아는 분 있으면 연결해주세요.
함께 보면 더 킹받는 단어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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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모트
Remote Work
판교에서 가장 치열하게 논쟁되는 복지 1위. "생산성이 떨어진다"(경영진)와 "집중이 더 잘 된다"(직원) 사이의 영원한 평행선. 리모트를 없애면 이직률이 오른다는 데이터가 있어도 없애는 회사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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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온원
1 on 1
팀장님이 부르셨다... 도살장 끌려가는 기분. 잘리는 건 아니겠지? 실적 얘기 나오면 어쩌지? 사실 원온원은 팀장을 위한 시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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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&R
R&R
독박 방지 시스템. R&R이 불명확하면 결국 가장 열심히 하는 사람이 다 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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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아웃
Burnout
스타트업에서는 성장 증거로, 대기업에서는 헌신의 훈장으로 여겨지는 그것. 본인이 번아웃인지 아닌지 판단할 기력도 없는 상태가 진짜 번아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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